맛챠

일본에서 사온 맛챠가루.
비싼가루만큼 색도 이쁘다.
다구가 없으니 적당히.OTL
열심히 섞었지만 금새 온도가 식었다.
가루도 안풀어졌어ㅠㅠㅠ.
맛있는 최상의 맛챠를 타고싶다.

by 츠키루 | 2008/10/17 15:28 | 트랙백 | 덧글(4)

아직 살아있습니다OTL

마이너스 기운 바이러스.
마음속으로 안절부절하고
왜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

요즘  우울해서 단거 많이많이 먹고 야식먹고 했더니
너무 많이 살쪘다.
미안. 살뺄때까지 다들 못만나겠어....ㅠ_ㅠ)

창고에 넣어뒀던 인형들을 주섬주섬 꺼냈다.
어제까진 모르고있었는데
아무래도 쓸쓸한가봐.

by 츠키루 | 2008/10/17 14:48 | 트랙백

오늘의 식사

보람씨가 만들어준 핫샌드////
그자리에서 갓 구운 한조각 먹어버리고, 한조각은 고이고이 싸왔다.
흘러나온 야채랑 소스랑 치즈랑 사랑스럽다.
맛있어 맛있어////
진영씨가 사오신 비타민 드링크// 응. 힘낼게요!!! 오늘도 열심히!!!
도서관 다녀오겠습니다~ >▽<)/

...흑 자전거 사야해.

by 츠키루 | 2008/10/06 12:25 | 트랙백 | 덧글(2)

꼬리가 길구나.

어제 아르바이트하고있는 카페에
핸드폰을 두고와서 연락을 하고 잠시 들렸다.

밖에 나왔을때의 코끝에서 감도는 상쾌함.
기온은 쌀쌀하지만 햇빛이 따사로워서
조금 따뜻하게만 입으면 노곤노곤한 정말 최고의 날씨.

왠지 오랜만의 휴식.이라는 느낌이랄까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조차도 행복했다.

기분좋아~
정말 기분좋아.

맛있는 냄새가 나는 호두과자를 사들고 버스를 타고
도서관 벤치에 앉아서 햇살을 쬐며 책도보다가
추워서..(..)ㄷㄷㄷㄷ.OTL
책 전시 부스도 한바퀴 둘러보고
가게에 들어가서 노닥노닥 노닥노닥.

소파자리에 앉아서 책을 보다가
문득 눈을 감고 가게안 소리에 귀를 기울여봤다.

잔잔한 음악소리와.
윗집의 물소리.
손님들 저마다의 이야기 보따리 들.
부엌안 분주히 움직이는 소리.
손님이 그릇에 숟가락이 부딪히는 카랑 카랑소리가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주문이 들어와서 음료를 만들고 음식을 만들고
곧이어 퍼지는 맛있는 냄새가 아!
분주히 움직이는 직원들이 이루어내는 절정의 하모니.
바쁠때는 잘 느끼지 못했던 이 풍경을
여유가 있는 이 순간에 만끽할 수 있어서 행복해. 

손님으로온 우리막내 다해도 봤다. 아 얼마나 좋은가.
슬슬 바빠질 시간이 되서 가게를 나섰다.

반가움과 즐거움과 따뜻한 공간.
아. 오늘 더 한층 이 공간이 좋아진것 같아.
너무 좋아.

응. 대단한 집단이야. 하하하

by 츠키루 | 2008/09/26 23:34 | 트랙백 | 덧글(6)

머리자르러 갔다.


집에 온 엄마는 내가 머리잘랐다는걸 눈치도 못챘다.OTL
응 그냥 평범하게 다듬었을뿐..

by 츠키루 | 2008/09/13 01:17 | 트랙백 | 덧글(6)

역전검사!!!!!

....라니!!!!!
대단해!!!///////////////

오늘 오랜만에 검색하다가
뒤늦게 알았으면 막 땅을 치고 후회했을...

역전재판 시리즈를 뒤잇는
그것도 미츠루기 검사가 주인공인!!!!!!
역전검사!!!!!!
장르는 추리 어드벤처.
꺄아아아아//////////////
http://www.capcom.co.jp/kenji/

아아아아아아 너무좋아너무좋아ㅠㅠㅠ
아직 발매일 미정!!!!!ㅠㅠㅠㅠㅠ
늦지않았어 캡콤만세!!!! 힘내주세요///
이렇게 기쁠수가ㅠㅠㅠㅠ 프로모션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어;ㅛ;
행복해라ㅠㅠㅠㅠ///////

아. 이제 정말 DS를 살 수 밖에 없는건가요///////
두근두근두근ㅠㅠㅠㅠ

by 츠키루 | 2008/09/12 22:59 | 트랙백 | 덧글(4)

꿈꾼것같아.

어제의 홍대는 좀 평소와는달라서
클럽인파들 속에 외국인들이 넘쳐흐르고
길 건너에서는 싸우고있고,
음산한 사이렌소리가 흐르고
줄지어있는 빈 택시들과
전체적으로 울렁울렁 흐트러진 분위기.  
버스안의 승객들도 달랐어. 뭔가 달랐어.

평소에 보고 ,내가 알고있던 모습과는 이질적인 느낌이어서
마음이 계속 두근거렸다.
어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머리 속이 가득했다,

아아.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야.

by 츠키루 | 2008/09/07 08:25 | 트랙백 | 덧글(6)

いってきます!!

7박8일 도쿄일정.
아침에 일어나서 환전완료. 짐 (대강)싸고.
근데...날씨 검색하니까 도쿄는 비.비.비.비.비.비.!!!!!!!!!!!!!!!!!!!!!ㅠㅠㅠㅠ
우산무거워:@:@:@

이번여행은 거의 완전 무계획;
일단 책은 들고가니까.음음
이번엔 꼭 JAL 타고싶었는데 나는 ANA랑 떨어질수 없는 인연인가보다.
전에도 JAL마일리지를 제일먼저 만들고나서 정작 탄건 ANA.....
이번에도 JAL타려고 고뇌하다가 결국 ANA
또 다시 잘부탁합니다.OTL

다녀오겠습니다~>ㅁ<)/

by 츠키루 | 2008/08/25 15:15 | 트랙백 | 덧글(10)

아. 밤이다. 이제 가을이다.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빨라.
어느새 여름이 가고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
시원한 밤바람이 드는 창가에서
오늘은 조금 생각에 잠겼다.

사과야. 책 고마워- 읽다보니 재밌어서 벌써 절반 읽었다-ㅋ
스파게티 핫케이크 맛있었어~♬ 다음 자신작도 기대기대!!!!

by 츠키루 | 2008/08/19 01:01 | 트랙백 | 덧글(4)

비행기.

예약하려고 했던 스케쥴이 사라졌다.
꺄아아아..OTL
고민고민고민...

by 츠키루 | 2008/08/11 10:2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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